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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소식] CES 아시아, 상하이에서 열리는 최고 IT행사 관람객 맞이
2015.05.27 조회수 2813

CES 아시아(CES® Asia™)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올해 열리는 산업계 행사 중 최대 혁신기술 행사가 될 전망이다. 3일 동안 진행되는 세션에 100명에 달하는 업계 주요 인사들이 참가하고, IT업계 최고 경영진이 기조 연설을 발표하며, 2만 여명이 사전 등록을 마쳤고, 아시아 및 세계 15개국의 200여 개 기업이 제품을 전시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다. 전미가전협회(Consumer Electronics Association, CEA)®와 인텍스(INTEX)가 공동 주관하여 오는 5월25일~27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2015 CES 아시아에는 첨단 제품과 기술을 전시해 아시아 시장 진출을 꾀하는 전세계 업체들이 참가한다.

게리 샤피로(Gary Shapiro) CEA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CES 아시아는 올해 아시아에서 열리는 산업계 행사 중 가장 중요한 행사임에 틀림없다”며 “이번 행사에서 발표하는 내용과 혁신적 전시제품 및 기술의 미래에 대한 원대한 아이디어 등은 아시아 시장 진출에 영향을 주는 주요 관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사물 인터넷(IoT)에서 연결성, 3D프린팅, 로봇기술 및 웨어러블 기기에 이르는 광범위한 소비자 기술 생태계의 제품을 전시하고 아이디어를 논의하는 플랫폼을 기업체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CES아시아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CES아시아에서 큰 관심을 모으는 3일간 진행되는 컨퍼런스 프로그램 세션에서는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IT 업계 경영인들이 최신 주제와 제품 추세에 관해 주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그 중 주요 주제는 “중국과 미국의 소비자 기술 시장 전망”, “아시아 미디어의 미래”, “사물인터넷(IoT)의 영향”, “JD스마트 라이프 포럼”, “웨어러블 기술 혁명” 등이다. CES 아시아 컨퍼런스 패스는 CES 아시아 접수처에서 2000 인민폐(약 323 달러)에 구입할 수 있다. 취재진에게는 모든 컨퍼런스 세션이 무료이다.

업계의 최고 경영인들은 활력이 넘치는 컨퍼런스 세션 외에 기조 연설, ‘산업계를 움직이는 인물’ 발표회 등을 통해 연설할 예정이며(www.cesasia.cn/?cat=214), 이들 연설은 CES 아시아 배지만 있으면 관련 산업 참석자는 누구나 무료 참관이 가능하다. 기조 연설자 중 주요 인사는 아우디의 루퍼트 슈타들러(Rupert Stadler) 회장, IBM중국 그룹의 D.C. 치엔(D.C. Chien) CEO, 인텔의 커크 B. 스카우젠(Kirk B. Skaugen)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 담당 수석 부사장 겸 전무, 수닝 커머스 그룹(Suning Commerce Group Co. Ltd.)의 순 웨이민(Sun Weimin) 부회장 등이다. 이들 인사는 값진 통찰력과 자기 회사의 숨겨진 이야기뿐 아니라 소비자 기술의 미래에 관한 원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할 예정이다.

한편, 산업계를 움직이는 인물 발표 시리즈에서는 IT 분야 미래를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하는 선견지명이 있는 전문가들이 차세대 IT기술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 시리즈에서는 트위터의 샤일레쉬 라오(Shailesh Rao) 아시아 태평양, 중남미 및 신흥시장 담당 부사장과 Letv의 자회사인 르시지신(Le Shi Zhi Xin)의 리앙 준(Liang Jun) 사장 등이 발표할 예정이다.
 
이들 최상급 연사들이 참가하는 가운데, 게리 샤피로CEA 사장 겸 CEO의 환영사는 5월25일 오전10시30분 케리 호텔(Kerry Hotel) 3층 그랜드 상하이 볼룸 2-3에서 있을 예정이다. 샤피로 사장은 CEA에 재직하는 동안 미국 하원에서 20회 이상 증언했으며, ‘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두 권의 베스트셀러와 수많은 간행물의 기고문을 통해 정책입안자들과 산업계 지도급 인사들에게 미국 경제에서 기술혁신이 갖는 중요성을 이해시키는데 기여했다. 인텔의 스카우젠 수석 부사장은 샤피로CEA 사장의 환영사가 끝난 다음 오전 10시40분에 기조 연설을 하도록 되어 있다.

CES아시아는 언론 매체에서 금융 및 문화 단체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의 30여 개 산업계 파트너와 협회들이 아시아에서 처음 열리는 CES에 참여한다고 지난주 발표했다. 산업계 파트너는 시나(Sina), 블룸버그, 차이나 비즈니스 네트워크, 아이펭(Ifeng), JD.com(www.jd.com/?utm_source=jd.com), 소후(Sohu), 텐센트 등이다. 협회는 중국음향산업협회(CAIA), 중국전자상공회의소(CECC), 상하이 멀티미디어산업협회(SMIA), 미국 정보통신기구(USITO)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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